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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6월 21일. 세계 요가의 날~~~

인도 총리, 유엔총회서 세계 요가의 날 제정 제안 및 확정.

매년 6월 21일 세계 요가의 날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요가는 자국의 전통이 가져다준 귀중한 선물이라며 유엔에 '세계 요가의 날' 제정을 제안했다. 그는 제69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요가를 홍보하며 "세계 요가의 날 제정을 위해 노력하자"고 촉구했다. 또한 북반구에서 낮이 가장 긴 6월21일(하지)을 세계 요가의 날로 채택해 달라고 요청했다.

  

  모디 인도 총리는 “요가는 몸과 마음, 생각과 행동, 자제와 이행의 일치, 인간과 자연의 조화는 물론 건강과 행복의 총체적 접근을 구체화한다”며 "이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고 자기 자신과 세계, 자연의 일치의 깨달음을 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요가로 생활습관을 바꾸고 의식을 깨우면 우리가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유엔 총회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회의에서 전체 193개 회원국 가운데 175개국의 찬성으로 인도가 제안한 '세계 요가의 날 제정안'을 채택했다. 인도 ND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요가는 스트레스로 위험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며 평화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운동”이라며 세계 요가의 날 제정이 유엔의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UN 세계 요가의 날’은 6월 21일 10시부터 국민생활체육전국요가연합회가 주최하고, 서울시요가연합회, 경기도요가연합회, KYF가 주관하여 서울시청광장에 2천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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