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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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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요가연맹의 기자회견

사단법인대한요가연맹 김남현 회장은 지난 6월 18일 국민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위해 보다 체계적인 요가를 보급하고자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성명서는 UN이 지정한 세계요가의 날을 맞이하여 전 국민들에게 매우 사랑받는 종목인 요가를 국민의 건강증진과 생명존중, 환경사랑의 요가정신을 받들어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다.


성명서의 주요내용으로는 요가인과 요가강사들의 권익문제, 요가강사자격과정의 표준화시행 및 자격명칭 통일, 요가를 학문으로 정립하고 이를 통해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학술대회 및 국제 요가컨퍼런스 추진 그리고 요가윤리위원회를 구성해 요가가 한국에 올바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하는 것 등이 언급됐다.


사단법인대한요가연맹은 한국요가학회, 요가사단법인단체, 국내대학의 요가학과들로 구성되어 한국요가계를 대표하는 단체로 대정부 유일교섭단체이기도 하다. 이날 성명서 발표에는 김남현 회장을 비롯해 서종순 요가연맹 부회장(한국요가학회장/원광디지털대학교 요가명상학과교수), 정강주 요가연맹 부회장(한국요가문화협회장), 김성원 집행위원장(한국치유요가협회장), 김소영 표준화위원장(한국담마요가협회장), 김경희 노인요가위원장(아쉬탕가요가코리아협회장) 등 (사)대한요가연맹 임원진과 요가사단법인 13단체 및 국내요가관련 3개 대학 관련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요가인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김남현 회장은 성명서 발표를 통해 “요가강사자격과정의 표준화로 인해 수준 높은 요가강사를 양성함으로써 한국에서 요가를 통한 건강문화를 정착시킬 것”이라고 말하며 “십오만 여명의 요가인들과 힘을 합쳐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국요가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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